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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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의 전화방체팅 데이트

휴지왕 8 41,852 2018.09.21 03:27

2018년 9월 20일 비는 내리고 여자는 그립고...하고싶고...

 

오늘은 영동시장 건너편 전화방으로 갑니다....

 

전화방비 시간당 15000원  야동을 보면서 전화를 기다립니다...

 

오늘따라 전화가 많이 오네요...연령별도로 다양하고 ...

 

폰섹스 하자고 하는 미친년,,2대1로 하자고 하는 똘아이년...욕하고 전화끈는 쌍년...

 

오늘따라 왜이러지? 날이 아닌가?

 

그러다 단정하고 차분한 목소리의 여인에게서 전화 가 옵니다...느낌이 오는게 오늘은 이여자다 하고 그녀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자기가 살고있는 삼전동으로 오라고 하네요....

 

어떤여가가 나올까?  몰시도 설래이는 마음을 않고 그녀의 집근처로 출발....

 

맥도날드 앞에서 만난그녀는 전화로 대화를 나누며 내가 상상했던 이미지 그대로 였습니다.

 

키 168Cm 몸무개 50킬로 정도의 몸매와 너무도 단정한 일반적인 여자였습니다...너무좋아....

 

간단하게 커피숖에서 커피를 마시고 서로의 스타일과 내면의 세계를 알아갑니다..

 

아쉽게도 술도 못마시고.유흥쪽으로는 전혀 관심없는 일반 여성이네요..

 

대구에서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않된 여자였고 친구도 없어서 많이 외로워 보였어요...

 

그녀의 말투에서 살짝살짝나오는 경상도사투리가 너무도 귀엽습니다.

 

카폐에서 대화를 나누고 남여간에 별로 할게 없더군요...그래서 모텔로 향했죠....역시 우리는 어른입니다...

 

빠른만남 빠른진도....흐흐...

 

이여자 너무 순진한건지? 솔직한건지? 감이 않오네요...호텔은 비싸고 ...깔끔한 모텔은 주차할때가 없고...

 

이런 이야기를 저에게 합니다...

 

그래도 적당한 모텔로 입성....모텔 카운터에 있는 과자,아이스크림,팝콘,음료수를 적당량으로 챙기는 그녀가

 

왠지 오래만난 여친과의 행동과 흡사했습니다...지금 만난지 2시간도 않되어서 모텔로 왔는데도 낮설지가 않네요

 

방에 들어가서 그녀는 테레비를 틀고 야동을 능숙하게 찾아 화면에 뛰웁니다...

 

그렇게 또 이야기를 나누다가 30분정도의 시간이 흐릅니다..이제는 조금 어색한시간이 되네요...여기까지 왔는데

 

그러다 그녀가 저에게 먼저 씻으라고 합니다...처음본 여자앞에서 저는 설레는 몸직으로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면도도 하고(그녀가 따가울까봐)구석구석 씻고 나옵니다...그런데 그녀는 옷을 그대로입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그녀는 저의 몸과 피부를 감상하더군요...꿀피부...광나는 외모...더할나위 없죠...흐흐...

 

슬슬 탈의를 하는그녀...내앞에서 옷을벋는 단아한 여자...

 

그녀는 나와는 다르게 펜티와 브라를 착용한체 샤워실로 갑니다...어차피 다벋을 건데 조금이해가 않갑니다.

 

나올때도 보니깐 들어갈때의 모습 그대요 나오네요...(신기하네)

 

그녀가 옆에눕고 그녀의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제가먼저 그녀를 부드럽게 애무를 합니다..

 

위에서 시작해서 개곡에 물이흐르듯 점점 아래로 향합니다.점점 그녀의 몸이 움찔 움찔 반응을 합니다.

 

그러다가 포지션 전환...그녀도 저처럼 위에서 아래로 향합니다...저는 말했죠 "저는 가슴에 반응이 없어요"

 

그러자 살포시 내물건을 애무하는 그녀....그녀는 내물건이 너무 크다고 걱정을 합니다...저도 살짝 걱정이 되네요

 

그렇게 애무를 시작한 그녀는 너무도 오래시간을 BJ만 합니다..쌀것같은데...내가 살짝살짝 움찔거려도 그녀는

 

하염없이 BJ를 합니다...아마도 그녀는 입싸를 시키려고 한것같네요...저는 그녀를 제지하고 본격적으로 상위자세를

 

취합니다.여기서 또 그녀는 저를 놀라게합니다..전용으로 쓰는 콘돔을 가지고 다니네요...제가아는 메이커인데

 

거이 피부느낌과도 같은 초정밀 콘돔입니다..그런데 싸이즈가 미듐싸이즈라서 저에게는 많이 작네요..

 

입으로 능숙하게 CD를 쒸워주고 우리는 한몸이 되어 서로를 느낍니다.

 

정상체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하다가 저는 사정을 합니다..우리는 서로를 쳉겨주면서 성관계를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샤워는 함께....

 

그녀는 또 저를 놀라게 하네요...목욕용품,화장품 일체를 가지고 나왔네요...준비가 너무 철저하네요..

 

내앞에서 그녀는 한시간동안 화장을 하고 모텔을 나왔죠...그런데 너무 웃긴것은 이제서야 통성명을 합니다..

 

이름.나이,혈핵형....우리는 서로의 전화번호를 저장하고...모텔에서 나왔습니다.그녀의 아파트단지까지 바래다주고

 

다음만남을 약속했죠...이런 체팅만남을 많이 해보았지만 오늘만남은 너무도 좋네요...



 



















Comments

아티스트 2018.09.21 07:14
오호 좋은 경험을...+_+)//
밤의야왕™ 2018.09.21 13:28
글 잘 읽었습니다.

불끈하게 하네요.

다음 기행기도 기대하겠습니딘.

아몬드 2018.10.12 14:25
난 그런 여자분이 안걸리던데 좋으셨겠어요^^
정용태 2018.10.12 18:42
감사합니다
모찌양 2018.10.25 10:05
아흐 내용이 아주 담백합니다
스위트가이 2018.10.25 20:01
전화방... 한번쯤 가보고싶네요
카자마진 2019.02.15 13:42
전화방... 가보고싶네요^^
슨등이 2019.03.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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