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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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경험 1탄 - 애경이편

휴지왕 12 66,916 2018.09.07 17:16

중삼때 일이죠...

장위동 야산에서 친구와 친구의 여친과 3명이서 모닥불을 피우고 소주한잔을 했죠...

술자리가 무르익은뒤 친구는 여친과 멀지않은 곳으로가 키스를 하며 여자의 그곳에다 손가락 장난을 하더군요.

친구와 친구의 여친은 예전에도 성관계를 많이 했던것같습니다.여자의 신음소리가나고 쪽쪽거리는 소리에

저는 몹시도 부러운마음에 술만마셧죠,..그런데 그험한 야산에 친구의 어머니다 올라오셔서 온갓욕을 다하시고

친구를 대리고 가더군요...그후 친구의 여친과 단둘이 남게되었죠.

이런상황이 익숙치않아 저는 산아래로 내려갈려고 했고 친구의 여친은 혹시 친구가 돌아올지모르니 계속있자고

저를 잡았죠.여자와 단둘이서 할게없더군요 술도 다떨어지고.

날씨가 추운탓에 그녀는 저의 옆으로 않자서 제몸에 기대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여친을 따먹으면 않되는데...양심에 걸리더군요...

전 제몸에 기댄 그녀에게 키스를 시도했습니다.무난히 받아주는 그녀...

저의 손이 그녀의 가슴을 만집니다..그리고 조금후 저의 손은 그녀의 치마속 깊은골자기로 향했죠.미끌거리며 촉촉한 느낌이

옵니다.저의 숨도 가빠지고,그녀에게서는 거친숨소리가 들립니다.친구놈이 잘달구워노은 상태였나봐요.

이때까지 잘나가다 그녀는 갑자기 "않되!"라고 귀속말을 합니다.않되긴 머가않되 ...저는 더욱더 몰두합니다.

그녀의 펜티를벗기는데 성공,자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저의 똘똘이를 삽입하려 합니다.

그런데 잘않되네요,,,첫겸험이라 어디가 구멍이고 ,어디가 사타구니인지 갈피를 못잡습니다.

그녀는 저의 똘똘이를 손으로 잡아 그녀의 몸속으로 인도합니다.오예!!! 처음느끼는 삽입의 느낌

그추운 야산에서 돗자리하나깔고 그녀와 관계를 시작합니다.누가 가르쳐 준것도 아닌데 저는 훌륭하게 피스톤운동을 합니다.

한 5분정도 지났을까?드디어 사정에 단계까지 오고야 맙니다.제몸이 부르르 떨려고하자 그녀는 자신의 엉덩이르 살짝뒤로 빼네요.

안에다 사정하는것을 막으려고 그녀는 자세를 고쳐않습니다.그리고 그녀의 한마디 "야 딸딸이쳐"...

저는 그녀가 시키는데로 제손을 이용해 사정을 했습니다.그런데 무엇으로 닦지?그녀가 자신의 손수건을 거네 저에게 줍니다.

"너 가져"

그녀는 그냥 펜티를 입는군요...그렇게 모든상황이 끝나고 다시 어색한 시간이 오네요

그녀는 저에게 오늘의 일을 비밀로 하자고 제안합니다.사실 제의 친구는 학교에서 일진짱을 하는몸이라 왠만하면 숨기는게 상책이였죠.

그후 그녀를 집까지 바라다주고,저도 집으로 귀가를 했죠...그런데 저의 신발이 축축하다는걸 느껴습니다.

왜그러지? 바지를 벗어보니 무릅팍이 다까진 상태로 피가 철철나네요,야산의 마사토위에서 살이 벗겨지는줄도 모르고 집중을 했나봅니다.

남자도 여자처럼 첫겸험에서 피가난다는걸 알았죠...그렇게 저의 첫겸험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세울이흘러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종종 그녀를 볼수있었습니다.예전처럼 관계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미팅도 주선해주고.

가끔 술도 함께마시는 사이가 되었죠,,,

그러다 연락이 끈겼는데 군대를 제대후 백수생활을 하던 저는 우연히 명동에서 그녀와 마주쳣습니다.

몋년사이에 그녀는 몰라보게 변했더군요.이뻐지고,명품옷에 저랑은 어울릴수없을 정도로 화려하게 변했더군요.

우린 종로에 위치한 단란주점에서 술자리를 하며,지난세월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야 군대갔다와서 백수생활하는거 뻔한사실이고,그녀의 지난세월은 충격적이였습니다.

고등학교졸업후 유흥쪽으로 빠져 일을 시작했다고 하네요,현제는 일본인을 상대로 몸을파는 5성급 XXX일을 하고있다는

그녀의 솔찍한 말에 저는 너무도 놀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연락이 그녀와 연락이 끈긴상태입니다.페이스북이나 카톡,벤드등을 이용해 그녀를 찾을수 있지만

그냥 유년기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애경아(별명:애갱이) 보고싶다....

 



 

 

Comments

윈터스3 2018.09.07 17:29
맨 마지막 사진 언니 혹시 pj였던  언니같네요
휴지왕 2018.09.07 17:51
이분 노원역에서 일하는 카폐마담 입니다. 이분과도 추억이 있죠....
윈터스3 2018.09.07 17:54
왕 부럽습니다
구루마넷 2018.09.08 04:47
구루마넷에 각 게시판이 존재를 합니다.

S경험담은 업소가 아닌 추억에 섹스 경험담을 적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휴지왕님에 소중한 경험담은 여기 게시판이 맞는 듯하여서 이동 조치 합니다.

앞으로 구루마넷은 많이 사랑해 주시고, 구루마넷은 모든 회원님들이 주인이며

모든 회원님들이 만들어 가는 공간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오늘 소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
아티스트 2018.09.19 10:11
야릇한 추억이 있으셧군여!
정용태 2018.10.12 18:46
감사합니다
모찌양 2018.10.25 10:00
좋네요
스위트가이 2018.10.25 19:53
좋은 추억이네요.. 애경이..
섹스가좋아4 2018.10.29 00:02
^^
까람 2018.12.03 20:50
부럽..네여~ㅎㅎ
이누야샤 2019.01.02 11:31
이제야 이글을 보네요 ㅎ 잘보았습니다. 오랜 추억이네요.
전 학창시절 뭐 없었던 터라
슨등이 2019.03.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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